매일신문

청소년 유해업소 48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방범과는 26일 밤10시부터 27일 새벽1시까지 도심 청소년 유해환경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미성년자를 출입시키거나 술을 판 노래연습장, PC게임장 등 48개 업소를 적발, 업주 31명을 청소년보호법 등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6명을 즉심에 넘기는 한편 41개 업소에 대해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