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소세 폐지 내달 3,4일쯤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초부터 TV,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가전제품과 청량음료, 화장품 등에 붙는 특별소비세가 폐지된다.

정부는 30일 오전 중앙청사에서 김종필(金鍾泌)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특별소비세법 개정 공포안 및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들 법안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내달 3, 4일께 시행될 예정이라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이에 따라 이때부터 주요 가전제품의 가격이 평균 12%, 설탕과 사이다 등의 기호음료 가격은 평균 11.5% 인하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