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을 찾는 새천년 해맞이 입장객 수가 제한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새천년을 맞아 해맞이 인파가 한꺼번에 몰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자연훼손을 막기 위해 지리산 천왕봉·노고단, 북한산 백운대·보현봉, 변산반도 격포채석강 등 18개 국립공원을 찾는 입장객 수를 제한하기로 했다고29일 밝혔다.
국립공원별 수용제한인원은 다음과 같다.
△지리산: 천왕봉(2천명), 노고단(2천명) △가야산:백운동(4천명) △덕유산:향적봉(1천명) △주왕산:가메봉(50명) △월악산:영봉(500명), 도락산정상(200명) △소백산:천문대(500명), 비로봉(500명), 국망봉(500명)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