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일 국장급 및 과장급 인사이동과 5급 사무관 승진인사 등 간부급 65명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부구청장과 국장의 명예퇴직, 연령 대기자(41년생)와 장기교육 입교자 후속충원에 따른 것으로 시정 핵심인 과장급 인사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담당사무관 중에서 업무실적이 우수한 자를 현부서 과장으로 발탁 승진시켜 업무의 연계성과 전문성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인사내역은 국장·교육원장·의회사무처장 등 3명과 4급 27명, 5급승진 13명, 장기교육 4명, 시와 구청간 교류 7명, 연령대기 10명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