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스닥 급등락세 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뉴욕증시의 새 밀레니엄 첫 장이 열린 3일(현지시간) 컴퓨터 밀레니엄(Y2K) 버그에 대한 걱정거리가 사라진 대신 금리인상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주요 주가지수의 등락이 크게 엇갈렸다.

첨단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개장 초 123 포인트가 급등했다 80 포인트까지 하락하는 등 급등락을 보이다 61.84 포인트(1.51%)가 오른 4,131.15 포인트로 최고치를 경신하며 작년 말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금융주 비중이 높은 다우존스 산업평균 주가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각각 140.23 포인트(1.22%)와 14.08 포인트(0.96%)가 빠지며 첫 장을 마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