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투신운용은 12일 코스닥 등록전 벤처기업에 신탁재산의 30%까지 투자하는 '바이코리아 프리코스닥'주식형 펀드를 13일 설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바이코리아 프리코스닥펀드는 주식편입비율이 20~90%까지로 전체 장외주식에 60%, 코스닥등록전 벤처기업에 30%까지 투자가 가능하며 코스닥등록이 예상되는 벤처기업에 투자함으로써 등록후 주가상승시 큰 폭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바이코리아 프리코스닥펀드는 중간환매시 180일 미만은 이익금의 90%, 1년미만의 경우는 이익금의 50%를 환매수수료로 받으며 1년후에는 환매수수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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