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행료 납부 무효 소송 강북·칠곡 발전협의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도로 통행료 거부운동을 벌이고 있는 강북·칠곡 발전협의회 이명규(39)회장은 17일 '통행료납부고지처분 무효확인소송'을 대구지법에 냈다.

이회장은 소장을 통해 "칠곡택지지구의 경우, 주민들이 고속도로 건설 분담금을 부담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도로공사가 통행료를 주민들에게 추가로 전가하고 있으며 더욱이 4.9㎞구간에 대해 20㎞구간과 같은 요금을 적용, 이용자들에게 적정요금보다 더 많은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