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가시·샘프라스 3회전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드레 아가시와 피트 샘프라스(이상 미국)가 2000년 호주오픈테니스대회에서 무난히 3회전에 올랐다.

세계 1위이자 톱시드인 아가시는 19일 멜버른 파크 로드 레이버 어리너에서 벌어진 남자단식 2회전에서 강력한 서비스와 정확한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앞세워 스엥 스할켄(네덜란드)을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95년 대회 우승자이기도 한 아가시는 서비스, 스트로크, 서비스리턴 등 기량에서 뿐만 아니라 경기운영면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3번시드 샘프라스도 미카엘 틸스트롬(스웨덴)과의 2회전에서 서비스에 이은 발리 플레이를 주로 활용하며 3대0으로 완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