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건설 3연승 아산배 배구 슈퍼리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년만에 배구 슈퍼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현대건설이 쾌조의 3연승을 달렸다.

현대는 20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1차대회 여자부 풀리그 3차전에서 국가대표 듀오 구민정(25점)-장소연(18점)을 앞세워 한국도로공사를 3대0으로 잠재웠다.

도로공사는 어연순이 20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블로킹에서 3대14로 뒤진데다 고비때 마다 범실을 남발,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어 벌어진 대학부 경기에서는 선수 부족으로 뒤늦게 합류한 성균관대가 정평호(21점), 이동훈(17점)의 좌우 강타에 힘입어 명지대를 3대0으로 꺾고 기분좋은 첫승을 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