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강도 10대 셋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경찰서는 24일 손님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흉기로 운전기사를 위협, 금품을 뺏으려한 혐의(강도상해)로 고등학생 김모(16)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23일 밤 11시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황제예식장앞에서 조모(51)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범물중학교 앞에서 흉기로 조씨를 위협, 금품을 요구하자 당황한 조씨가 앞 차를 들이받는 바람에 피의자들이 놀라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