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빚에 몰린 경찰 잠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관이 관내 주민과 직원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빌려 쓴뒤 사표를 내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덕산파출소 이모(38)경장이 직전 근무지인 해도파출소와 운전면허시험장에 근무하던 지난해 11월 이전부터 금융기관과 동료 직원 등으로부터 수천만원을 빌려쓴뒤 지난 27일 사표를 내고 잠적했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드러난 이씨의 빚은 모두 9천만원 정도"라면서도 "일부 관내 주민들에게도 채무를 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사자가 잠적해 정확한 액수는 파악치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