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후 4시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청과상회 앞에서 남자 1명이 경품추첨장에 있던 김모(28·여)씨의 손가방에서 현금 2만원과 현금카드 등을 빼내 달아났다.
또 30일 오후 3시4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 범어성당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30대 남자 1명이 김모(58·여)씨의 현금 100만원, 현금카드, 통장 등이 든 가방을 뺏어 달아났다.
이날 오후 3시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주택가에서도 오토바이를 탄 남자 1명이 길가던 30대 여자의 현금 10만원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