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설밑 범고래잡아 횡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제수용품 비용 마련을 위해 가자미 등 잡어를 잡으러 나갔던 어부가 고래 를 잡아 횡재.

자망어업을 하는 이춘봉(53.울진군 후포면)씨는 3일 오전 10시쯤 울진군 후포동방 5마일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길이 4.2m 크기의 범고래를 인양, 이날 오후 후포수협 위판장에서 1천200만원에 판매.

이씨는 "설을 맞아 제수용품 비용 마련을 위해 조업에 나섰다가 뜻밖의 대어를 잡아 설 비용은 물론 1년치 수익을 한꺼번에 건지는 횡재를 했다"며 싱글벙글. (울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