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설밑 범고래잡아 횡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제수용품 비용 마련을 위해 가자미 등 잡어를 잡으러 나갔던 어부가 고래 를 잡아 횡재.

자망어업을 하는 이춘봉(53.울진군 후포면)씨는 3일 오전 10시쯤 울진군 후포동방 5마일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길이 4.2m 크기의 범고래를 인양, 이날 오후 후포수협 위판장에서 1천200만원에 판매.

이씨는 "설을 맞아 제수용품 비용 마련을 위해 조업에 나섰다가 뜻밖의 대어를 잡아 설 비용은 물론 1년치 수익을 한꺼번에 건지는 횡재를 했다"며 싱글벙글. (울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