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8일 여야간 논란이 일고 있는 16대총선의 성격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TV 토론회를 갖자고 민주당측에 공식 제의했다.
이사철 대변인은 이날 주요당직자 회의를 마친 후 "16대 총선의 성격을 놓고 우리당이 주장하는 김대중 정부 집권2년에 대한 중간평가인지, 아니면 민주당측이 주장하는 야당의 발목잡기에 대한 평가인지를 가리기 위한 TV토론을 제의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선대위원장간 토론이 어려울 경우 정책위의장이라도 만나 공개적으로 정치토론을 벌이자"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