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총선 TV토론회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8일 여야간 논란이 일고 있는 16대총선의 성격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TV 토론회를 갖자고 민주당측에 공식 제의했다.

이사철 대변인은 이날 주요당직자 회의를 마친 후 "16대 총선의 성격을 놓고 우리당이 주장하는 김대중 정부 집권2년에 대한 중간평가인지, 아니면 민주당측이 주장하는 야당의 발목잡기에 대한 평가인지를 가리기 위한 TV토론을 제의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선대위원장간 토론이 어려울 경우 정책위의장이라도 만나 공개적으로 정치토론을 벌이자"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