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총선 TV토론회 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8일 여야간 논란이 일고 있는 16대총선의 성격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TV 토론회를 갖자고 민주당측에 공식 제의했다.

이사철 대변인은 이날 주요당직자 회의를 마친 후 "16대 총선의 성격을 놓고 우리당이 주장하는 김대중 정부 집권2년에 대한 중간평가인지, 아니면 민주당측이 주장하는 야당의 발목잡기에 대한 평가인지를 가리기 위한 TV토론을 제의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선대위원장간 토론이 어려울 경우 정책위의장이라도 만나 공개적으로 정치토론을 벌이자"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