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약자·장애인 위해 무료 차량 상시 대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원실이 거실과 같은 아늑한 분위기로 만들어져 친숙감을 더 하고 있다.문경시청 시민봉사과 민원실은 계절에 맞는 각종 화분에다가 새소리와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각종 도서류와 신문을 보면서 기다리는 시간을 활용하는 민원인들은 친절하게 상담해주는 공무원들이 가족처럼 느껴진단다.

특히 민원후견인 공무원 81명이 궁금증을 상담해주는 등 '다시 찾고싶은 민원실'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차량이 상시 대기 중으로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다.

김한배 과장은 "수시로 민원인 만족도를 측정하고 있다"며 "빠른 FAX 민원과 PC통신을 이용한 전자민원처리도 조속히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문경·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