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유소 가격 담합인상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는 14일 (사)한국주유소협회 대구·경북지회가 휘발유 및 경유 판매가격을 담합 인상했다며 시정명령을 내렸다.

공정위에 따르면 주유소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지난해 9월 대구지역과 대구~포항간 국도변 주유소의 휘발유 값을 1천105원~1천181원에서 1천220원~1천230원으로, 경유는 462원~495원에서 560원으로 일제히 올렸다.

이에 따라 공정위는 주유소협회 대구·경북지회에 대해 지역 모든 주유소에 법 위반사실을 서면통지하고 지역 2개 종합일간지에 법위반 사실을 공표할 것을 명령했다.

李尙憲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