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재 '공천 분란' 수습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2·18 공천'에 대한 당내 반발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회창 총재는 21일 공천탈락 중진의원들의 신당창당 저지 및 일부 공천 재조정 검토 등 공천분란 수습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 총재는 특히 부산 서구(공천자 이상열·李相烈)와 연제(공천자 권태망·權泰望)등 지역여론 측면에서 집중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1, 2곳에 대해 이날중 전화여론조사 등을 거쳐 공천자를 교체키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홍사덕 선대위원장을 통해 김윤환 이기택 고문 등 신당창당에 나선 중진들과 접촉을 시도하는 한편 그 결과를 봐가며 수일내 이들과의 회동을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