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신임 이진한(李鎭漢·49) 성주군 부군수는 "지역화합과 안정 및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취임소감을 피력.
경북 상주출신으로 육사(30기)와 영남대 환경대학원을 나왔으며 80년에 경북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발을 들인 뒤 경북도 내무국 행정계장, 환경보전과장, 새마을과장, 공보관 등을 두루 역임했다.
부인 김귀순(49)씨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속보] 여수 아파트 화단서 탯줄 달린 신생아 시신 발견…20대 여성 긴급체포
[속보] 서울 대학서 20대 여성 흉기로 찌른 외국인…범행 직후 해외로
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전직 보좌진 4명 전원 유죄
DMZ 지뢰 사고에 '대북송금' 소환한 한동훈…"약점 잡힌 건 李대통령 개인"
[속보] 유승민 "정권이 김정은 가랑이 밑으로 기어다니니 김여정이 적반하장"
'검찰' 글자도 지운다…전국 67개 검찰청 로고·문구 철거 65억원 편성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한국인도 포함"…美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 관련 문자 공개
윤아 '가짜 임신 사진' 또 퍼졌다…SM "선처 없이 강경 대응"
李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 올린 이수정…항소심서 선처 호소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