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효자아트홀' 27일 개관20주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효자아트홀이 27일 개관 20주년을 맞는다.

포철이 지난 80년 지역민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효자동 직원주택단지 안에 888석 규모로 건립한 효자아트홀(당시 명칭 효자음악당)은 개관 이후 모두 654건의 문화행사를 기획, 포항시민 총수의 10배인 500만명의 내장객을 기록했다.

또 레닌그라드 국립오케스트라단 초청 연주회, 악극 '굳세어라 금순아' 등 그동안 이 무대에 올려진 공연은 제목만 들어도 알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급이었다. 피아니스트 백건우 독주회와 뮤지컬 '난타'는 각각 회당 1천500명씩의 관람객이 입장해 최고 인기 공연으로 꼽혔다.

김정원 포철상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유치해 포항시민들의 문화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