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가부채 특별법 제정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위원장 황창주)는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1만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농민대회를 열고 '농가부채특별법 제정과 마사회의 농림부 환원'을 요구했다.

대회 참석자들은 △농가부채특별법 제정 △마사회의 농림부 환원 △농업계 인사10% 총선 공천 △협동조합 개혁의 차질없는 추진 등 농정현안 10대과제를 요구하고 여의도 문화마당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농민단체협의회와 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양돈협회, 관광농원협회, 경주마생산자협회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한농연은 농촌지역 총선 후보자들에 대해 지지 및 낙선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대상 명단은 3월 초순께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