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릭 교육사이트-사이버 고등학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교육개발원 평생학습연구부에서 운영하는 열린 사이버 고등학교. 사이버 공간을 활용해 고등학교 과정 가운데 일부를 이수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이용대상은 학교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선택교과를 이수하려는 학생, 방송통신고 학생, 고등학교 미진학자, 교사 등. 정규 고교생의 경우 부적응자에게는 대안학습 자료를, 학력 우수자에게는 심화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아직 개설과목이 많지는 않지만 실속있는 내용들이 많으므로 일반인들도 들러보고 함께 공부하면 좋을 듯. 현재 정보사회와 컴퓨터(60시간), 가정기술(80시간), 철학(60시간), 논술-철학특강(8시간), 기초학력수학(20시간), 기초학력영어(20시간), 일본어(12시간) 등이 개설돼 있다.

열린사이버고등학교의 수업 참여 방법은 실시간 수업 참여와 자학자습 두가지. 실시간 수업은 수강신청을 해 등록된 학습자만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로그인 메뉴에서 사용자등록을 하고 실시간 수업 개설과목을 확인한 후 수강신청을 하면 일정에 맞춰 실시간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자학자습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학습방법으로 등록한 사용자 뿐만 아니라 일반 접속자까지도 학습할 수 있는 코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교실을 열고 공부하기를 클릭한 뒤 과목과 시간을 선택, 공부하면 된다.

시간을 선택하면 학습목표-학습내용-단원정리-익힘문제가 단계별로 정리돼 있다. 학습내용에는 음성강의와 심화학습도 포함돼 공부를 도와준다.

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