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문정숙씨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로 영화배우 문정숙(文貞淑)씨가 지난 1일 밤 10시 30분께 순천향대학 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문씨는 보성여학교를 졸업한 뒤 56년 극영화 '유전의 애수'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실락원의 별' '오발탄' '원효대사' '사랑하면 안되나' '만추' '물레야물레야' '학생부군신위' 등 300여편의 영화에 출연해, 대종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유족으로는 1남이 있다. 발인은 4일 오전 11시. 연락처 (02) 590-255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