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진호 선발진입 청신호 2이닝 무실점 호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프로야구 보스턴 레드삭스 조진호(25)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선발 진입에 청신호를 밝혔다.

조진호는 5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대1로 앞선 5회초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팀이 7대1로 이기는 데 밑거름이 됐다.

6회에도 볼넷 1개를 허용했을 뿐 3명의 타자를 모두 플라이로 잡아냈다.

한편 같은 팀 김선우(23)도 전날 대학팀과의 연습경기에서 151㎞의 강속구를 앞세워 2이닝동안 1안타 무실점으로 던져 강한 인상을 심었다.

조진호는 오는 8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다시 등판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