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스펀 금리인상 발언 뉴욕증시 주가 하락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 뉴욕증시의 주가가 6일(현지시간) 경기가 둔화될 때까지 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갈 것이란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이 악재로 작용해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주가지수는 월마트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이 하락을 주도하면서 6일만에 하락세로 반전해 196.70 포인트(1.90%)가 떨어진 1만170.50 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17.89 포인트(1.27%)가 하락한 1천391.28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장중 한때 4천980.15 포인트까지 상승해 5천 포인트 돌파를 시도하다 막판에 하락세로 돌아서 전장보다 9.92 포인트(0.20%) 떨어진 4천904.87 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3.67 포인트(0.6%) 오른 601.64 포인트로 장을 마감하며 올들어 13번째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