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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마흐무드총리 사표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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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7일 마흐무드 알 주비 총리 내각의 사표를 수리하고 무스타파 미로 알레포 지사를 새총리로 임명했다. 시리아는 따라서 지난 92년 이래 최대 폭의 개각작업에 들어갔으며, 현재 중동평화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파루크 알 샤라 외무장관을 유임시킬지 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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