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가수 김태화 대마초 흡입 들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서부경찰서는 10일 야생 대마초를 수차례에 걸쳐 흡입한 혐의(대마관리법위반)로 가수 김태화(49·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일 오후 기장군 장안읍 인랑리 야산에서 야생 대마초를 채취, 자신의 벤츠승용차 안에서 흡입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다.

김씨는 70년대 통기타 가수로 활동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인기 가수 정모씨와 결혼한 뒤 현재 기장군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