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조기경보 체제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토머스 슈워츠 주한미군사령관은 지난 8일(미국시간)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 출석,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조기 경보체제가 필요하다고 증언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이날 주한미군측에 따르면 슈워츠 사령관은 군사위원회 위원들과의 일문일답에서 "북한은 현재 사거리 5천㎞ 이상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보다 신속한 미사일 경고체제를 위해서는 주한미군의 전역미사일방어(TMD) 능력을 강화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적외선 탐지 레이더 위성을 포함한 22개 프로젝트를 오는 2004년까지 실전 배치하고, 미국이 개발 중인 보잉 747 항공기에 탑재한 미사일 요격용 레이저무기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