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부터 당원교육 금지 후보자 등록 28·29일 16대총선 주요일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선관위는 13일 "총선전 30일인 14일부터는 선거법에 따라 당원의 단합·수련, 훈련·연수 등 당원집회와 당원교육이 엄격히 금지된다"며 앞으로의 주요 총선 일정을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각 선관위는 해당 선거구별 선거비용제한액과 선전인쇄물 작성 및 제출수량을 공고하고, 22일부터 5일간 선거인명부를 작성하면서 부재자신고를 받는다.

이어 선거인명부 작성 다음날인 27일부터 3일간 선거인명부 공·열람을 실시하며 명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후보자 등록은 28일과 29일 이틀간에 걸쳐 각 지역 선관위에서 실시한다. 후보자와 운동원 등은 후보자 등록이 끝난 때부터 투표전날인 4월 12일 밤 12시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개정 선거법에 따라 이번 총선부터 후보자 등록때 최근 3년간의 소득세 및 재산세 납부실적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에 입후보하는 공무원 등 공직자는 후보자 등록신청전까지 공직을 사퇴해야 한다.

이어 4월 2일과 3일 이틀간 선관위는 부재자투표 대상자에게 투표용지를 발송하며, 다음날인 4일까지는 각 가정에 선거공보를 우송한다.

선거인명부는 대상자들의 이의신청을 거쳐 4월6일 확정되며, 부재자투표는 이날부터 8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선거일인 4월 13일의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3천780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투표가 끝난 뒤 부재자투표함이 개표장에 도착하면 전국 244개 개표소별로 개표가 이뤄진다.

선거가 끝난 뒤 각 후보는 선거비용 수입·지출보고서를 5월 13일까지 선관위에 제출해야 하며, 선거와 관련한 소송도 이날까지 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