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불로 할머니 1명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2시쯤 합천군 봉산면 상현마을 뒷산에 불이나 이 마을에 사는 김말분(72·여)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20~30년생 소나무, 활엽수 등 3㏊를 태운 뒤 3시간만에 꺼졌다.

경찰은 이날 산불이 숨진 김씨가 자신의 밭에서 비닐 등 폐기물을 태우다 부주의로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자 혼자 진화하려다 화상을 입고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