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위반 신고 보상 효과성 적어 득보다 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교통위반차량 신고시 벌칙금의 일부를 보상해주는 제도를 시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효과성에 의문이 들어 몇 자 적어본다.

신고제를 도입해서 원활한 교통소통을 이루자는 좋은 취지로 실시하자고 하지만 그 효과성은 낮다고 생각한다.

우선 신고자의 진실성과 허위성을 어떻게 판가름하느냐가 문제다. 단지 신고자의 말로만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그리고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바쁜사람들을 경찰서에 불러들이고 경찰도 경찰 나름대로 잡무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차라리 도로의 노상주차장과 불법주차를 강력히 단속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불법주차를 강력히 단속하면 교통소통도 원활해지고 그 만큼 위반차량도 적어지리라 본다.

정광재(대구시 서구 평리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