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鄭在文의원 執猶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 형사 4단독 길기봉 판사는 17일 지난 97년 대선 직전 당국의 허가 없이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안병수 부위원장을 만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6월이 구형된 한나라당 정재문 의원에 대해 남북교류에 관한 법률 위반죄를 적용,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로써 권영해 전 안기부장을 비롯, '북풍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14명이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