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전골목 600m 차없는 거리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 중구 약전골목 600m 도로가 차없는 거리가 된다.

대구시는 올 연말까지 약전골목에 차량 통행을 금지시켜 보행자 전용도로인 동성로와 연결해 차없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오는 4월초 약령시 관계자, 인근 주민 등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 계획을 확정하고 설계를 마친 뒤 올 연말께 보행자 전용도로로 만든다는 것이다.

약전골목 도로를 보행자 전용도로로 하려면 이 도로변에 있는 희도아파트 53가구와 동아쇼핑 별관주차장의 통행로 확보, 노상주차장 80면을 이용하고 있는 인근 주민들을 위한 공영 주차장 확보가 해결돼야 한다.

이재욱 대구시 교통정책과장은 "도시계획도로를 새로 낼 때까지 600m도로중 희도아파트 통행로 100m구간은 차량통행을 허용하고 동아쇼핑 별관 주차장은 진출입로를 가구골목쪽으로 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성로와 약전골목 도로 연결은 중앙로 차량통행 허용과 지하철 노선통과로 인해 평편교차로나 아치 육교로 연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