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日 야간 전세기 추진 월드컵 셔틀기도 앞당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도쿄의 국내선 전용공항인 하네다공항과 한국을 잇는 야간 전세기가 운항되고 월드컵 축구대회때 개시될 예정이던 한-일간 셔틀기 운항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일본을 방문 중인 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 장관과 니카이 토시히로(二階俊博) 일본 운수성 장관은 26일 센다이에서 오사카로 향하는 전일본공수(ANA) 기내에서 한-일 관광교류의 최대 장애물인 항공좌석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두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하네다공항에서 오후 11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한.일노선의 전세기가 이.착륙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정기 노선화하기로 했다고 배석한 박양우(朴良雨) 문화부 관광국장은 전했다.

두 장관은 또 한국-오사카 노선은 금명간 증편키로 했으며 한국-나고야 노선은 항공운항일정을 재정리해 빠른 시일내 증편키로 하는 한편 한국-도쿄 노선은 2002년나리타공항 활주로 증설 이후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