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日 야간 전세기 추진 월드컵 셔틀기도 앞당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도쿄의 국내선 전용공항인 하네다공항과 한국을 잇는 야간 전세기가 운항되고 월드컵 축구대회때 개시될 예정이던 한-일간 셔틀기 운항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일본을 방문 중인 박지원(朴智元) 문화관광부 장관과 니카이 토시히로(二階俊博) 일본 운수성 장관은 26일 센다이에서 오사카로 향하는 전일본공수(ANA) 기내에서 한-일 관광교류의 최대 장애물인 항공좌석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두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하네다공항에서 오후 11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한.일노선의 전세기가 이.착륙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정기 노선화하기로 했다고 배석한 박양우(朴良雨) 문화부 관광국장은 전했다.

두 장관은 또 한국-오사카 노선은 금명간 증편키로 했으며 한국-나고야 노선은 항공운항일정을 재정리해 빠른 시일내 증편키로 하는 한편 한국-도쿄 노선은 2002년나리타공항 활주로 증설 이후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