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TM서비스 엉망 현금보충 요청 묵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며칠전 아이가 몹시 아파 집 근처에 종합병원을 찾았다.

응급실에 접수하는 데도 돈이 필요했다. 마침 현금지급기가 있어서 갔더니 '현금부족'이라고 적혀 있었다.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지급기를 이용하려고 몇번씩 대구은행 모지점으로 연락했다.

은행측은 문 닫을 시간이 다 되어서 지급기에 현금을 채워 넣을 수 없다고 했다.신고시간은 오후 4시. 문 닫기까지 30분이나 남았지만 담당자는 안된다고 거절했다. 대구은행은 지역은행인데 고객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친절하게 해주기를 바란다.

김선화(대구시 용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