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AL 또 회항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2시 30분을 전후해 경북도내 일원에 먹장구름이 뒤덮이면서 '한밤같은 대낮'이 연출됐다. 이때부터 포항, 경주, 김천 등 지역은 2시간 가량 칠흑같은 어둠에 휩싸여 시내 곳곳에서 교통체증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날 오후 3시 20분쯤엔 경주시내 전역과 강동 등 일부지역에 폭우를 동반한 콩알 크기의 우박이 10여분간 쏟아져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물 피해를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김천시 구성.지례.부항면 등 일부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직경 1cm 크기의 우박이 15분 가량 쏟아졌다.

또 울산에서는 변압기가 번개에 맞아 단전이 되면서 이날 오후 2시35분부터 30여분 동안 남구 무거동과 울주군 범서면 1천300여 가구가 정전돼 생활에 불편을 겪는 등 소동을 빚기도 했다.

사회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