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첨성·계림로 '문화예술의 거리'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없는 거리인 첨성로, 계림로변에서 1일 부터 10월 하순까지 매주 토요일 "문화예술의 거리"를 운영한다.

1일 오후3시 개장하여 전시, 공연, 참여마당으로 나누어 이미지 조각전, 문화사진전, 초상화 그리기등 전시와 우리의 전통국악공연, 연극, 합창, 청소년댄스페스티벌, 패션쇼, 에어로빅 등 공연이 열린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즐길 수 있는 풍물놀이·윷놀이, 널뛰기, 굴렁쇠굴리기 등을 참여마당으로 마련했다.

아울어 각종 문화예술단체의 행사 유치, 초·중·고·대학생의 서클활동 및 글짓기, 사생대회 등의 자연학습 공간으로도 개방한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