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오부치 총리 과로 입원 임시총리에 아오키 장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는 3일 입원중인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가 뇌에 대한 혈액공급이 부족한 뇌경색으로 판명남에 따라 총리임시대리에 아오키 미키오(靑木幹雄)관방장관을 지명했다.

아오키 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오부치 총리의 입원이 장기할 될 것으로 전망돼 자신이 내각 관련법에 의거, 임시대리로 지명됐다고 밝혔다.

아오키 장관은 전날 오후 준텐도(順天堂) 병원으로 오부치 총리를 문병했을 때 오부치 총리로부터 검사결과에 따라 자신이 임시대리를 맡도록 지시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