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L 김병현 개막전 마무리 기용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새 천년을 빅리그에서 시작할 전망이다. 올 스프링캠프에서 눈부신 성장으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쌓은 김병현은 4일 발표되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시즌 개막전 엔트리 25명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호(27. LA 다저스)에 이어 한국인 선수 중 2번째로 메이저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 김병현은 최근 어깨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매트맨테이 대신 마무리 투수로 기용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