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L 김병현 개막전 마무리 기용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새 천년을 빅리그에서 시작할 전망이다. 올 스프링캠프에서 눈부신 성장으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쌓은 김병현은 4일 발표되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시즌 개막전 엔트리 25명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호(27. LA 다저스)에 이어 한국인 선수 중 2번째로 메이저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 김병현은 최근 어깨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매트맨테이 대신 마무리 투수로 기용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