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배구 연맹전 6일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화재컵 전국대학배구연맹전 1차대회가 6∼1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다.

대학최강 한양대 등 8개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A, B조별 예선리그와 각 조1, 2위팀간 4강 크로스토너먼트 방식으로 정상을 가린다.

A조에는 한양대, 경희대, 성균관대, 조선대, B조에는 홍익대, 명지대, 경기대,인하대가 각각 묶였다.

국가대표 주포 이경수를 앞세워 올해 슈퍼리그 4강에 오른 한양대의 우승이 점쳐지고 있지만 국내 최장신 센터 박재한(207㎝)이 버틴 경기대와 거포 윤관열이 건재한 경희대 등 팀들간 전력이 평준화돼 매경기 접전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올 슈퍼리그에서 한양대를 연파했던 조직력의 홍익대와 유중탁 전대표팀 코치가사령탑을 맡아 면모를 일신한 명지대가 다크호스로 분류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