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사망 뺑소니 잡고보니 80노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2세 노인이 한밤중 사망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다 경찰에 검거돼 철창 신세포항북부경찰서는 5일 오후8시43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에서 길가던 김영택(59·포항시 북구 흥해읍)씨를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범을 10여㎞ 추격끝에 경주시 안강읍에서 검거.

그러나 붙잡힌 뺑소니범이 올해 82세의 지모(경남 김해시 봉황동)씨로 밝혀지자 경찰도 아연했는데 정작 지씨는 "사고를 내고 처벌이 두려워 도주했다"고 태연히 진술했다는 것.

(포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