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산변동 파악 주력 부부피살 사건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효성 고문 문도상(65)씨 부부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성동경찰서는 7일 문씨가 외환은행 압구정동 지점에 개인금고를 갖고 있는 사실을 확인, 이 금고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는 등 재산 규모 및 변동현황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또한 외환은행 모지점 A(44.여)씨가 20년이 넘게 문씨의 계좌를 관리해 왔으며 지난 1일 사진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휴가차 출국한 사실을 확인, A씨가 오는10일 귀국하는대로 문씨의 금융거래 관계및 사건연루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찰은 문씨의 집 거실 등에서 약품처리작업을 벌여 발크기가 275㎜가량인 것과 크기가 작은 것 등 2명의 발자국을 확인했으며 계단에서 피를 닦은 흔적을 찾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