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리온 전기 노동조합 차량 상경투쟁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오리온전기(주) 노조는 11일 오전10시 3공장에 집결, 출정식을 갖고 서울 민주당사로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는 차량 진격투쟁을 벌였다.

노조측은 당초 1만2천여명의 전조합원이 1천여대의 차량에 나눠 타고 상경투쟁을 벌이기로 했으나 경찰의 원천봉쇄로 노조원들과 마찰을 빚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