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아파트 재건축 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업계획변경안 결의 조합 설립홍보 적극 나서대구시 수성구 황금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사업계획변경안을 결의한데 이어 적극적인 조합 설립 홍보에 나서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18일 황금주공재건축주택조합 설립 추진위원회는 최근 대의원회의를 열어 단지 배치도, 평형별 평면도, 상가평면도 등에 대한 사업계획변경안을 결의했으며 시공사측과 함께 조합원 미등록자를 대상으로 조합원 등록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계획변경안에 따르면 재건축아파트는 단지 전체를 지하주차장화해 지상 전체를 공원화하고 26평형에도 화장실 2개를 배치해 고급화한다는 것이다.

또 전평형에 안목치수를 적용해 전용면적을 2~3평 늘리고 관련법 개정에 따라 발코니를 최대 2m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추진위원회는 조합설립인가를 앞두고 전체동의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현대, 대우, 대림, LG 등 4개 시공사, 대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18일부터 이달 말까지 조합원 미등록 주민들을 상대로 조합원 등록을 권유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빠르면 이달말쯤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

金敎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