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곤달비 재배 소득 짭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철 입맛이 없을때 식탁에서 인기를 독차지 하는 곤달비를 대량 생산해 소득을 올리고 있는 마을이 있어 화제.

산나물이 많기로 이름난 경주시 산내면 일부리 산채작목반(반장 박순복 52.사진)은 10년전 시험재배에서 성공한 곤달비를 재배하기 시작한후 벌써 3개마을 52호 농가로 늘어났다.

생산되자마자 바쁘게 팔려나가는 곤달비는 약초 향기가 있어 불고기와 함께 먹으면 입안이 상쾌해 진다.

지난해에 3.4ha에서 22t(1억5천만원)을 생산 대구, 부산, 울산 등지로 농협계통출하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