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인 오락실 대대적 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인오락실 상납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오락실이 폭력배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보고 폭력배의 자금줄을 차단하는 차원에서 조만간 대대적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대구지검 안대희 제1차장은 2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락실을 대대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안 차장은 또 "오락실 단속에서 업주와 공직자 간의 상납 등 불법이 드러날 경우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철저히 수사해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안 차장은 "지난해 대구가 가장 모범적으로 단속했으나 아직 불법이 끊이지 않고 있어 폭력배를 오락실로부터 차단할 필요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해 불법 오락실에 대한 단속을 벌여 10여곳 이상 단속했었다.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