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임창용 최연소 100S달성 시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한화-삼성의 대구 1차전에 앞서 최연소 100세이브를 달성한 임창용〈사진〉의 100세이브달성기념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은 한국야구위원회 홍보위원 선동렬씨(37)가 기념트로피를 수여했고 삼성은 순금 1냥 메달과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임창용은 김용수, 정명원, 구대성, 조규제와 은퇴한 권영호, 선동렬에 이어 역대 7번째 100세이브를 달성했다. 임창용은 올 시즌 4년연속 40세이브 포인트에 도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