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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임창용 최연소 100S달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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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화-삼성의 대구 1차전에 앞서 최연소 100세이브를 달성한 임창용〈사진〉의 100세이브달성기념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은 한국야구위원회 홍보위원 선동렬씨(37)가 기념트로피를 수여했고 삼성은 순금 1냥 메달과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임창용은 김용수, 정명원, 구대성, 조규제와 은퇴한 권영호, 선동렬에 이어 역대 7번째 100세이브를 달성했다. 임창용은 올 시즌 4년연속 40세이브 포인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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