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강장 표지 야광으로 버스 급정거 뒤차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스 승강장 표지판을 밤에도 눈에 띌 수 있는 야광표지판으로 했으면 한다.며칠전 오후 8시경 2군사령부 앞 무열로로 운전을 하고 있는데 버스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버스가 갑자기 정지하는 바람에 뒤따라가던 나도 급정거를 하여 사고가 날 뻔한 일이 있었다. 나도 버스를 타고 종종 이 길로 지나다녔지만 어두운 길이라 버스승강장 표지판을 미쳐 발견하지 못하였다. 버스 기사도 뒤늦게 승강장임을 확인하고 버스를 세운 것 같았다.

버스를 뒤따라 간 나도 잘못이 있지만, 만일 승강장에 야광이 되어 미리 알아 볼 수 있었다면 사고를 줄일수 있을 것이다.

이동훈(dt797@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