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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표지 야광으로 버스 급정거 뒤차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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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승강장 표지판을 밤에도 눈에 띌 수 있는 야광표지판으로 했으면 한다.며칠전 오후 8시경 2군사령부 앞 무열로로 운전을 하고 있는데 버스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버스가 갑자기 정지하는 바람에 뒤따라가던 나도 급정거를 하여 사고가 날 뻔한 일이 있었다. 나도 버스를 타고 종종 이 길로 지나다녔지만 어두운 길이라 버스승강장 표지판을 미쳐 발견하지 못하였다. 버스 기사도 뒤늦게 승강장임을 확인하고 버스를 세운 것 같았다.

버스를 뒤따라 간 나도 잘못이 있지만, 만일 승강장에 야광이 되어 미리 알아 볼 수 있었다면 사고를 줄일수 있을 것이다.

이동훈(dt7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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