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면 굴곡 심해 주민들 큰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부곡동 택지지구 조성사업이 완료된지 1년이 지나도록 지구내 도로의 노면 보수공사를 마무리 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해 초 사업이 완료된 부곡동 택지조성 지구에는 현재 우방.화성 등 1천8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섰고, 주변지역에는 각종 상가들이 우후죽순으로 신축되고 있다.

특히 이곳의 신흥택시∼우방아파트 까지 250m 구간의 도로가 하천복개 공사로 노면굴곡이 심하고 곳곳의 파손된 도로가 땜질식 보수에 그쳐 주민들로 부터 심한 불만을 사고 있다.

주민 김모(47.김천시 부곡동)씨는"특히 이곳 아파트내 도로에 고속도로, 우회도로, 간선도로 진입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나 도로사정이 엉망으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말했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