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면 굴곡 심해 주민들 큰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부곡동 택지지구 조성사업이 완료된지 1년이 지나도록 지구내 도로의 노면 보수공사를 마무리 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해 초 사업이 완료된 부곡동 택지조성 지구에는 현재 우방.화성 등 1천8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섰고, 주변지역에는 각종 상가들이 우후죽순으로 신축되고 있다.

특히 이곳의 신흥택시∼우방아파트 까지 250m 구간의 도로가 하천복개 공사로 노면굴곡이 심하고 곳곳의 파손된 도로가 땜질식 보수에 그쳐 주민들로 부터 심한 불만을 사고 있다.

주민 김모(47.김천시 부곡동)씨는"특히 이곳 아파트내 도로에 고속도로, 우회도로, 간선도로 진입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나 도로사정이 엉망으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말했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