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면 굴곡 심해 주민들 큰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부곡동 택지지구 조성사업이 완료된지 1년이 지나도록 지구내 도로의 노면 보수공사를 마무리 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해 초 사업이 완료된 부곡동 택지조성 지구에는 현재 우방.화성 등 1천800여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섰고, 주변지역에는 각종 상가들이 우후죽순으로 신축되고 있다.

특히 이곳의 신흥택시∼우방아파트 까지 250m 구간의 도로가 하천복개 공사로 노면굴곡이 심하고 곳곳의 파손된 도로가 땜질식 보수에 그쳐 주민들로 부터 심한 불만을 사고 있다.

주민 김모(47.김천시 부곡동)씨는"특히 이곳 아파트내 도로에 고속도로, 우회도로, 간선도로 진입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나 도로사정이 엉망으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말했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