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당선자 訪北추진 러 외무차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당선자가 러시아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북한을 장차 방문할 수도 있다고 러시아의 한 고위관리가 22일 밝혔다.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러시아 아태담당 외무부 차관은 교도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정부는 아직 이같은 계획을 세운 바 없으나 대통령의 북한방문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제안한 남북한과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 참여하는 6자 회담과 관련, 로슈코프 차관은 정부가 당분간 관망하겠지만 남북한이 이같은 역할을 원한다면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