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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영업 다방업주 영장

영주경찰서는 26일 미성년자를 고용, 티켓영업을 시킨 ㄱ 다방업주 박모(35·풍기읍 서내동)씨에 대해 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홍모(17)양 등 10대 2명을 고용,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월 120~160만원의 월급을 주는 조건으로 하루 14만원을 입금토록하는 등 티켓영업을 시킨 혐의다.

◈차량·건설장비 훔쳐

상주경찰서는 26일 홍모(25·영주시 문수면 적동리)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14일 상주시 신봉동 청구아파트 앞 공터에 세워둔 민모(32·상주시 신봉동)씨 소유 5t 화물 트럭(시가 2천만원)과 적재된 굴삭기 1대(시가 4천400만원), 임모(46)씨의 코란도 밴 1대(시가 2천만원) 등 8천400만원 상당의 차량 및 건설장비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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